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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강인구_naxttaxt192202-city_6m내외 가변설치_돌멩이,철사,인조대리석_2022


  • 백진현_landscape_700X78X200mm_스테인리스 스틸,우레탄 페인트_2022


  • 송현호_Bloomingness_490X240X250(H)mm_대리석(크레마석)_2020


  • 오수연_그의 이야기_가변설치_종이_2022


  • 정국택_Businessman_30X30X100(h)mm_Stainless Steel_Granite_2021


  • 조세진_평-파랑과 흰_900X600mm_캔버스에 아크릴_2022


  • 차종례_Expose exposed190125_1450X600X210mm_Engineered wood_2019


  • 최윤아_고립되어 자라나다(김성 현대무용가와 콜라보)_7분 2초_퍼포먼스 영상작품_2020


  • 최은정_Time-sky Blue1_1450x1150mm_나무패널에 한지_2022


  • 하종우_Funny Imagination-春畵 춘화_860x830mm_F.R.P.Urethane and Enamel Paint_2012


  • 화영호_피어나다-211003 (Flowering-211003)_310x310x1110(h)mm_Stainless steel_2021



나의 섬-悠幽하다

전시기간
2022-10-05~2022-11-27
장소
남포미술관
주관
남포미술관
작가
강인구 백진현 송현호 오수연 정국택 조세진 차종례 최윤아 최은정 하종우 화영호
개막일시
10.5.
주최
남포미술관
후원
전라남도, (재)전남문화재단

□ "나의 섬, 悠幽하다悠幽하다는 '깊고 그윽한 한가함이 여유롭다'는 의미입니다. 이번 전시는 보일 듯 말 듯 한 신비로운 그 어떤 것, 자신만의 목표를 향해 먼 길을 조급하게 가지 않고 여유로이, 그러나 결코 멈춤이 없이 나아가는 11명의 작가들이 각자의 섬(예술 세계)에서 작업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.

□ 우리는 예술가의 靈感이 창조해 내는 경이로운 결과물을 통해 감동과 위안, 그리고 또 하나의 靈感을 얻기도 합니다. 그들이 꿈꾸는 최종 목표는 작가로서 완성의 시점. 그 원대한 꿈은 고정되지 않고 늘 변화를 겪는 과정에 있기에 각각의 생각과 상황을 담은 수많은 작업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형상화되고 다듬어지는 至難한 과정을 겪으며 자신만의 길을 찾아 가는 것이라 여겨집니다.

□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이기고 집념의 예술혼을 불태우며 고독한 길을 가는 그들에게 깊은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. 전시를 통해 예술세계의 다양성과 무한한 확장성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